해맑은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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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뮤뱅 컴백무대 감상기 SS501

501데이에  돌아오겠다던  우리  더블이,,,,,,
이런저런  우여곡절과  사연속에  한달후인  6월4일에  뮤뱅에서  컴백무대를  가졌습니당.
기다리고  기다리던  무대위에  더블이입니다.  아!  감격......
이번  앨범의  퀄리티,,,두말하면  잔소리...스티븐리  진짜진짜  존경합니다.ㅎㅎ
이분의  팬도  겸업하기로  맘  먹었음.....


이것이  방송된  본방......
음향도  불안정하게  들리고  포인트  전혀  파악  못한  저  발카메라는  어쩔것인가,,,,
분명 현장에서의  라이브나  음향은  크게  나쁘지  않았다...
혹시  팬들의  함성이  너무  커서  소리를  조절하다  엠알을  너무  제거한건  아닌지....
하여간  흡족하지  못하다....엉엉~
모군은  음정도  불안정하고  리더옵화는  댄서와  부딪히더니  엄청난  고통을  느낀거  같고,,,,,,
건장한  20대청년  2명이   꽤나  파워풀한  댄스를  하다  부딪혔으니  얼마나  아팠을고........
글구  모든이들의  지적,,,,,백댄서  왤케  많고  왜  그렇게  앞으로  나오나요?
나같은  더블퐈슨도  멤버를  찾아  헤멜 지경임.....  의상도  너무  비스무리하잖아???  
백댄서가  클로즈업  받고  메인  멤버는  뒤에서  반쪽  얼굴만,,,,,,뭡니까요?
그래도  우리  형준인  그  어렵고  빠른  랩도  무리없이 잘  해내고,,,저  포스  좀  봐라...
편애라  그런다고  욕해도  할말있다....항상  안정적으로  더블  라이브를  이끌어가는건  형준이다.....
가수  김형준  너무  멋지다.  물론  우리  더블이들  다  멋져......ㅎㅎ



프릿이  올려주신  드라이리허설  영상이다....완전소중,  완전소중....정말  감사합니다. ^3^) ~♥♥♥
봐도봐도  멋지구나....
미안하지만  뮤뱅영상보다  이게  더  좋다.......
안무도  자세히  본게  이  영상이  처음인듯....소소한  작은  안무는  뮤비에서도  잘  안보였는데  이  영상에선  잘  보인다. 어쨌든  우리  애들  열심히  해줬고  노래도  요즘  나와있는  경쟁곡들에  비해  월등한  퀄리티다.
이  발언은  콩깍지누님인  나의  견해가  아닌  요즘  음악의  소비자인  내  아들과  남편의  견해임....이것을  강조하겠씀.ㅋㅋ

의상은  뮤비와  조금  달라진거  같다.  같은  컨셉인데  노출이  조금  줄었다....
이번 의상은  쟈켓에  뒷모습에  노출이  컨셉인데  뮤비엔  몇몇멤버는  남방에  등노출이었슴.
형준이도  안에  입은게  저번이  더  파였음. 
중이나  규의  옷은  앞모습이  좀  너무  답답하다. 
헤어는  정민은  박대니의  환생....왜  우리  준이도  대니를  만들려하는게야?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이번  컨셉에는  그나마  조금  어울렸음. 
하여간  우리  형준이는  깐준이  안된다구요!!!!
현중이는  그  머리  좋은데  약간만  옆으로  더  넘겼으면  좋겠고  규나  생은  괜찮았다.
보면  항상  규종이가  땀을  과하게  흘리는데  규를  꽁꽁  싸매어  놓은적이  많다.
규종이  더위  많이  타요...제발  좀  시원하게  입혀줘여~
이런~  상콤상콤  귀요미들......ㅎㅎ
올블랙의상에서  화이트의상으로  변신!!!!  메이크업과  헤어  다  바람직합니다.....
특히  정민이,  형준이.....
Let  me be  the  one  부르려고  준비한  상태이다.  아주  좋아요~
일부  팬들은  이  노랜  그냥  서서  부르지  왠  율동(???)이냐구   궁시렁거리지만  난  그  안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단  같이  연습을  더  해서  동작을  딱딱  맞춰줍니다.  오케이? 
러브야  무대...역시  무대는  화면발임을  실감.ㅎㅎ  제법  멋져보인다....넓어보이기까지....ㅋㅋㅋㅋㅋ
형준이를  제외한  네멤버의  등짝이  보이는구나..ㅎㅎㅎㅎ
영생이  등짝이  무척  넓더군.
Let  me be  the  one  무대다.....무대에서  의자에  앉아있는것도  색다른  분위기를  주는구나.....노랠  반이상  편집한  상태로  불렀는데  편집을  잘  했다...내가  좋아하는  부분이었음.
아악!!!  인상깊은  장면...
우리  형준이  카리스마  작렬이다.....이  장면의  표정을  보고  괜히  흠칫하고  놀랐다. 한번  보고나니  머릿속에서  떠나지않는  장면.....
이  아해가  일명  아까짱,  베이비준이라고  불린다는게  상상이  되는가?
매번  이어마이크가  속  썪이더니  이번에는  아예  형준인  이어마이크를  손으로  쥐고  부르더군....
정민이는  춤출대마다  이어마이크가  덜렁덜렁,,,,,,으이구!!!!  잘  좀  붙여주라구~
왜  글케  속썪이는  이어마이크  좋은걸로  안  바꿔주시나요? 
가수에게  마이크란  어떤  의미인지  모르시나요?  정말  이런  소리  또  하기  싫다.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고  완벽하진  못했지만  나름  좋고  흐뭇했다...
실은  조금  더  욕심내고픈  마음은  있다.  내  새끼,  내  스타가  최고였으면  하는  마음이  어찌  있지않겠는가?
그래도  우리야  얘네가  활동만하고  티비에  나오기만  해도    마냥  좋은  쉬운  팬.ㅋㅋㅋㅋㅋㅋㅋ
짧은  활동으로  정해져  있지만  그  동안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서폿할께....
너희도  최선을  다해주라.......
  안  그래도  작은  얼굴  또  살이  빠져서  없어지려고  한다......
어찌  여자인  우리들보다  피부도  좋고  더  이쁘고  날씬하단  말이냐?
항상  젤  많이  손  흔들어주고  팬에게  말  걸어주고  이쁘게  인사하고  나가던  다정한  형준이....
그래서  널  더  좋아해....

사진과  영상의  출처,,프리티보이,  블순닷컴,  김형준닷컴

덧글

  • 2010/06/05 12:3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해맑은 준 2010/06/05 20:53 #

    제대로 모니터할 능력만 된다면 그렇게 느끼겠죠.....
    첫방에 아쉬운점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좋아요.
    나와서 활동만 해달라며 구걸하는 싼 팬이니까요.ㅋㅋㅋㅋㅋ
    역시 형준이가 참 멋져요. 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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